2016 설교 (미국)

박모세 목사

4 replies
  1. 오정진 says:

    육신의 연약함으로 죄를 지을 수 밖에 없지만
    다시금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 있도록 회개의 길을 주신 은혜가 너무나 감사합니다.
    한 주간도 시험의 들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 합니다.
    목사님!
    귀한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

    Reply

Leave a Reply

Want to join the discussion?
Feel free to contribute!

Leave a Reply

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.